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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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달라지는 비리야니를 찾아 loom Hatagaya를 방문하는 사람도 있다. 방문자들은 시금치와 아귀, 뼈째 조리한 닭고기와 매실, 연어 뱃살과 연어알처럼 색다른 조합을 맛본 경험을 전했다. 모두 방문한 날에 만난 메뉴지만, 재료에 따라 곁들이는 음식도 달라진다는 후기가 있어 다음에는 어떤 한 접시를 만날지 기대하게 한다.
타코스는 3~4종류 가운데 1개씩 고를 수 있다. 하나를 먼저 맛본 뒤 다른 종류를 더해 보는 것도 좋다. 여러 방문자가 맛을 마음에 들어 했고, 한 사람은 토르티야 반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간단한 안주와 술을 즐기기에도, 식사를 하기에도 어울리는 메뉴 구성이 이 바의 매력이다. 날마다 달라지는 안주와 메인 요리도 준비되며, 향신료를 활용한 전채 모둠과 사워크림 칠리소스를 곁들인 감자튀김도 메뉴에 오른다.
음료로는 오리지널 LOOM BEER를 비롯해 크래프트 맥주를 늘 15~20종 정도 갖추고 있다. 내추럴 와인을 중심으로 레드·화이트·오렌지 와인도 마련돼 있어 비리야니나 타코스에 어울리는 한 잔을 고르는 재미가 있다. 여러 요리를 두루 맛보고 싶다면 전채부터 디저트까지 4가지로 구성된 라이트 코스를 3,000엔에, 비리야니와 타코스에 메인 요리까지 더한 5가지 레귤러 코스를 4,500엔에 이용할 수 있다. 점심과 저녁에 추천하는 코스가 각각 안내돼 있어 식사 목적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